사랑의 혼 - 정명석목사님 영혼의 양식 영혼의 양식

사랑의 혼

본문 마태복음 5장 46~47절

<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 하느냐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 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고 이같이 아니하느냐>
 

사람의 혼이 육신에게 생명입니다.  
하나님 앞에 우리들이 혼이 될 만한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사랑입니다. 

사랑이 혼입니다. 
빼놓을 수 없는 사랑.
이는 진리와 사랑이 항상 일체된 세계입니다. 
사랑하면 진리가 있다고 생각하고, 진리하면 진리만을 따로 떼어놓지 말고 사랑도 붙어있다는 것을 늘 생각해야 합니다. 

손이 있다면 손바닥도 붙어있고 손등도 붙어있듯 사랑하면 사랑도 붙어있고 진리도 샅이 붙어있는 것입니다. 

사랑의 세계를 이루기 위해서 지구창조 인간창조를 했는데 사랑의 근본, 참된 양심적인 사랑이 떠나게 되면 혼 빠진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는 자는 혼 빠진 사람과 같습니다. 
혼이 빠지면 아무것도 못 하게 됩니다. 
그러니 항상 근본 사랑을 잊지 말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사랑에 대한 얘기들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문자로, 문법상 사랑 단어를 쓰지 않아도 늘 사랑의 말씀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한 모든 것은 사랑해서 좋아해서 사랑함으로 하신 말씀입니다.

이렇듯 혼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사랑입니다. 
모두 사랑을 빠뜨리지 말고 더물어 형제들이 말하는 것을 잘 듣고 하나님의 온전함 같이 온전히 행하길 기도합니다.


정명석목사의 설교 말씀


위의 글은 만남과 대화에서 담아왔습니다. 


사이트에 게시된 그림,  사진, 글, 영상 등의 저작물 일체는 (복음전파, 신앙, 교회친묵, 선교, 전도...등 적절한 항목 선택)의 목적으로 창작되어 저작권이 보호되고 있으며, 본래 목적 이외의 용도로 사용될 경우에는 관련법령에 저촉될 수 있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